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시가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1층 회의실에서 ‘화성시 B리틀 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야구단 창단은 지난해 한국 리틀 연맹이 인구 50만 이상 기초지방자치단체에 2개 팀의 등록이 가능하도록 규정을 변경함에 따라 관내의 더 많은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유소년 야구 메카로 발돋움하고자 추진됐다.
화성시 B리틀 야구단은 태평양 돌핀스 선수 출신인 서정민(48) 감독과 21명의 관내 초·중학생 선수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5월 준공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리는 전국 리틀 야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창단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리틀 야구단 단장인 이홍근 시의원, 김혜진 시의원, 넥센 히어로즈 고형욱 단장, 김경오 화성시체육회 상임이사 및 야구협회 관계자, 선수, 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활약을 기원했다.
채 시장은 “한국 리틀 야구 발전과 더불어 화성시의 명예를 높이는 초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B리틀 야구단 창단으로 화성시는 2개의 리틀 야구단 총 52명의 선수가 활동하게 됐으며, 오는 14일에는 ‘화성시립 코리요 여자야구단’이 창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