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이 16일 오후 4시 30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일자리 절벽 너머: 신뢰 학습기반 혁신경제’란 주제로 열리는 제80회 수원포럼에 강사로 나선다.
문국현 사장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산업계는 1차 기계화 혁명, 2차 대량생산 혁명, 3차 자동화 혁명을 거쳐 4차 지능화 혁명에 이르고 있다. 하드웨어에 불과했던 사물들이 이제는 네트워크로 서로를 인지하고 연결해 전체적인 시스템을 조절‧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 파워까지 겸비하게 된 것이다.
수원포럼에서는 이와 함께 특정 직업군의 흥망, 인간의 능력에 대한 가치변화, 새로운 경쟁력 발굴 등 미래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함께 고민해본다.
문국현 사장은 1974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한 후 1995년부터 2007년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2007년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으며 다음해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수원시는 2010년 7월부터 매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원포럼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