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군민 사망자 4명 중 1명이 암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 시‧군‧구 사망원인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무안군 사망자는 744명이었고 이중 24%인 179명이 암으로 사망했다.

이처럼 암은 현대사회의 주요한 사망원인이지만 조기에 발견할 경우에는 완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가 암 검진 항목은 5대 암인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며, 올해 국가 암 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연중 실시한다.
검진을 원하는 군민은 마을로 찾아가는 의료기관 출장검진을 이용하거나, 공단 지정 검진기관에서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검진 시에는 검진 전날 오후9시 이후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무안지역 검진기관으로는 무안종합병원을 비롯해 무안제일병원, 해제면 김태원내과의원, 남악 하나내과의원, 남악 온누리내과의원의 5개소이다.
한편, 무안군은 국가 암 검진 후 암 진단 및 치료 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검진대상자들에게 전화 및 우편 등을 통한 암 검진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