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시가 농산물 가공 창업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농산물가공 창업(기초과정)교육’을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32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2회씩 총 10회에 걸쳐 가공 트렌드, 식품위생법, 농산물 가공법 기초 등 소규모 창업에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하반기에 추가 운영 후 기초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습위주의 심화반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은“실질적인 가공 창업교육으로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창업의 위험부담을 줄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6차 산업 모델로 소규모 농산물 가공 사업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농산물가공지원 센터에 약 60여종의 가공장비를 설치해 창업보육교육, 시제품 연구개발 등 농산물가공창업의 성공사례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화성 푸드 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한 농산물 가공품 개발로 로컬 푸드 매장 상품 확대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