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시립합창단이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시흥시청 늠내 홀에서 2017년 기획연주회 <</span>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
총 5개의 무대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은 올드 팝을 비롯하여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시대별 대중가요를 퍼포먼스가 가미된 합창 버전으로 선보인다. 합창은 딱딱하고 어려운 클래식 공연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완전히 탈피하여 일반 시민들도 잘 알만한 곡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함께 부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90년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문세의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제목을 콘셉트로 하여 그 시절의 음악과 의상, 영상을 재현하며 공연을 찾은 관객들이 옛 시절의 감성을 추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부터는 프로그램 북을 판매하며, 이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시흥시 1%복지재단에 맡겨 저소득층 문화교육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단, 공연 당일 복고풍 의상을 갖춰 입고 온 관객에게는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연주로 시흥시립합창단이 시민들과 가깝고 친근한 합창단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약 및 문의사항은 문화관광과 예술진흥 팀(310-673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