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는 「2017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2월 24일(금)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 건축물 소유자이며, 지원범위는 가구당 최대 336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 후 현장 실사 등 확인과정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며, 추가부담액 발생 시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주의할 사항은 슬레이트 조사 전 임의 철거한 슬레이트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부에서는 국고보조사업을 통해 노후 된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안성시(시장 황은성)에서도 매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안성시는 총 140개 동의 슬레이트 철거를 완료하였으며, 2017년에도 2억9232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87개동 이상의 슬레이트 철거를 위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형일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 지붕을 처리하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