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에서는 지난 13일 강소농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실천하기 위한 2017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달 26일까지 2017년 강소농 신규 농업경영체 모집을 통해 신청된 농가와 기존 강소농 60여명을 대상으로 강소농의 이해, 2017 농정방향과 6차산업화 지원정책에 대한 교육으로 다루어졌다.
강소농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른 경지면적 감소 등 농업위상 약화와 FTA, 구제역, AI 등 외부 농업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하여 시작하였다.
신안군 강소농은 201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29명의 강소농을 배출하였으며, 매년 40여명의 신규강소농을 선정하여 신안농업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가 경영개선 실천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농가별 문제점을 진단한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24일에는 심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후속교육으로 6차산업 인증사업계획서 및 농산물브랜드와 포장디자인 반을 운영하여 강소농가의 실적적인 농가소득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꿈 꾸는 대로 이루는 신안강소농” 육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정밀컨설팅 추진으로 강소농 목표달성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