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남 해남 땅끝 마을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맴섬 일출이 오는 2월 15일부터 시작됐다.

땅끝 선착장 앞에 자리한 두 개의 섬인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맴섬 일출의 장관은 오는 18일까지 계속된다. 현재 땅끝일출 시간은 7시 18분 전후이다.
특히 맴섬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일 년에 두 차례 연출되는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광경으로 인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이중 2월 일출은 습도가 낮고, 날씨가 맑아 더욱 선명한 일출 광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맴섬 일출은 일년에 두 번밖에 볼 수 없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담아 일출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며, “올해는 날씨까지 좋아 보기 드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