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해빙기 낙석·붕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10까지(14일간)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축대ㆍ옹벽 등 집중관리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은 터파기, 흙막이 등 건설공사장 11개소, 낙석,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4개소, 전도위험이 있는 옹벽 8개소 등 총 23개소가 지정됐고 시설별 관련부서 책임관리자를 지정해 시설물 유지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뜬돌 발생 여부, 구조물의 배부름, 균열, 침하 및 세굴 현상, 낙석방지 망 등 보강 시설물의 이상 유무 등에 대해 민·관 전문가 합동점검으로 실시하고, 3월말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까지 정기ㆍ수시점검 등 예찰활동이 지속된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 되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의 경우에는 긴급 안전조치를 우선 실시, 향후 예산을 반영하여 정비사업 등을 조기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우리시는 아파트 재건축 등으로 인해 대형공사장이 많아 공사장 내 화재예방 및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싱크 홀, 균열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옹벽 균열, 절개지 토사유출, 낙석, 지반침하 등 생활주변 해빙기 위험요소 발견 시 스마트 앱 안전신문고나 해빙기 상황반(☎481-2162)으로 신고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관리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