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본부장 최종은)는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환경책임보험을 가입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환경책임보험 제도 및 사업장의 물질·시설 위험평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현행 제도 및 시스템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개최하는 것이며, 안산시 환경시책 및 추진방향 안내, 환경책임보험 제도 및 위험평가 설명,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환경책임보험은 2014년 12월 31일「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라 특정 대기·수질 배출시설,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1천㎘ 이상 석유류 제조․저장시설, 위해관리계획서 제출 대상, 해양시설 등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안산시는 859개 사업장이 이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교육을 주관하는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경책임보험 제도의 정확한 이해를 토대로 환경사고 발생 시 정보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을 해소하고 안산시 환경시책 이해 및 기업애로사항 수렴을 통한 기업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