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남복지재단은 20일 서울에서 사회보장정보원과 읍면동 복지허브화 컨설팅 등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컨설팅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업무 역량 지원 강화,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 품질 표준화 등 정책 이행력 제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전남 주민의 복지 체감도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펼치기로 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읍면동을 공적급여의 신청·접수 처리 중심에서 복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담당기관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현재 복지인력 확충 및 ‘맞춤형복지팀’ 설치를 통해 상담 및 공적·민간자원을 연계하고 있다.
전남은 올해 159곳의 읍면동이 복지허브화 추진지역으로 신규로 선정됐으며, 보성 벌교읍, 영암 삼호읍은 지난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
전남복지재단은 2018년까지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정착되도록 컨설팅, 교육, 정책연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보장정보원은 국민 중심의 맞춤형복지 전달체계 개편 일환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도 전국 3천502개소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개편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로 위탁받아, 통합사례관리사업 업무 전문성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한 모니터링, 컨설팅, 교육 등을 실시하고, 복지 자원 확대를 위해 전국 단위 민간복지자원을 관리‧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