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시가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 안으로 887억 원이 증액된 1조 9천268억 원을 편성해 1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는 통상 4월과 5월에 추경 안을 편성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이례적으로 앞당겨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연 초부터 집중 투자해 시민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군 공항소음피해지역 지원·주민참여형 도로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 420억 원,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시도69호선 등 도로 개설 및 확포장 142억 원, 정담은 대화 등 주민불편사항 개선 166억 원, AI 살 처분 보상 등 방역대책 102억 원 등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해 중앙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으로 재정 손실이 예상됐으나, 시민들의 노력 덕분에 불 교부단체로 남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지켜준 소중한 예산을 조기에 환원해 부족한 도로기반 시설 확충 등 시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추경예산 안은 이달 27일부터 열리는 제160회 화성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달 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