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는 관내 188개소 소하천 252.12km에 대한 소하천정비종합계획(변경)을 수립하고 시청 홈페이지 등에 통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은 소하천의 관리, 이용, 개발, 치수경제 및 수질 등 보전에 관련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체계 있게 조사·분석하고 당해 소하천에 대한 종합계획(재정비)을 수립하여 향후 소하천정비의 방향이 되는 지침으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은 2003년 10월 23일 194개소 252.085km 구간에 대해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10년 이상 경과돼 기상특성 변화, 하천개수사업과 하천 개수사업 등 인한 유역의 수문·수리특성 등을 반영해 재수립한 것이다.
안성시는 관내 188개소 소하천 252.12km에 대해 종전 30년 홍수빈도를 50년으로 상향시키고, 통수능력이 부족한 시설물은 재가설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소하천 정비에 주력했다.
특히, 자연적으로 형성된 유로는 최대한 유지하고 친환경호안을 활용한 하천정비와 비점오염원 관리를 통해 자연생태계와 경관의 훼손을 최소화 하도록 수변환경과 생태환경을 중점 고려한 아름다운 소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소하천구역 결정 및 소하천 예정지의 지정에 대한 관계서류(지형도면, 토지세목)를 관계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성시 안전총괄과 및 읍·면·동 사무소에 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