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017년 2월 19일 오스트리아 오베르바트에서 또 한 번의 승전보가 울려 퍼졌다.
지난 파리그랜드슬램 금메달의 주역인 정보경 선수의 유러피언 오픈대회에서 안산시청 유도 간판 정보경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이자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유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보경 선수는 정상의 문턱에서의 좌절을 딛고 다음 올림픽을 위해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굵은 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했다.
2017년 프랑스 파리 그랜드슬램대회 세계 랭커들을 모두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과 동시에 오스트리아 유러피언 오픈대회까지 석권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가장 큰 대회규모로 치러지는 하반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목표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는 정보경 선수는 2년 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목표로 순항 중에 있으며, 남은 몇 차례 국제대회에서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정상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경 선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4년 뒤 올림픽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201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시안게임까지 더 열심히 정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