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수원시가 관내 ‘작은 도서관’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및 냉난방기기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작은 도서관’은 개인이나 법인이 설립한 소규모 사립도서관으로 종교 시설·아파트 문화시설 등 주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는 주민밀착형 도서관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수요 조사를 거쳐 선정한 작은 도서관 10개소에 2·6·9월 세 차례에 걸쳐 총 26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 도서관은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www.suwon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혹한·혹서기에 어린이와 노약자가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경제적 사정이 넉넉지 않은 사립 작은 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작은 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여름과 겨울, 냉난방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이번 사업으로 운영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에어컨과 온풍기를 구매할 수 있어 도서관 운영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는 장서확충 지원 사업, 아파트 작은 도서관 활성화 사업, 작은 도서관 운영자 교육, 도서관리·독서문화프로그램 강사비를 지원하는 ‘수원형 작은 도서관 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작은 도서관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