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시(시장 김윤식)에서는 학부모가 교육주체로 바로 서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고자「2017 학교를 깨우자! 학부모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 첫 단추인 ‘학교 참여 바로알기 학부모포럼’은 시흥시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자녀를 둔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3월 14일부터 30일까지 6회 차로 진행된다.
학부모포럼에서는 내 아이에서 우리 아이로, 학부모 학교참여(학부모회), 아이 마음 읽어주는 따듯한 부모, 학교 민주주의와 학부모, 민주적 학교 공동체와 경기교육, 교사에게 듣는 학교문화와 교육과정, 전체 강사진과 새내기 학부모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학교 참여 속에서 멋지게 성장한 학부모 활동사례를 접하게 된다.
「2017 학교를 깨우자! 학부모 성장 프로젝트」에서는 자녀 중심의 개별 학부모를 넘어, 학교와 소통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학부모 학교 참여로 나아가고자 한다.
학부모회에서 ‘작은 민주주의’가 실천되고자 함이다. 학부모의 첫 소통인 ‘학부모회의’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시작으로 ‘학부모회 매뉴얼’까지 스스로 만들어 교사와 소통하며 학교개선에 직접 반영하고자 한다.
또한, 배우고 나누는 학부모공동체로서 초등 돌봄 분야에 교육 기부로 적극 연대할 예정이다. 교육주체 간 교육현안이나 부모 교감 회복 등과 관련한 다양한 참여식 교육포럼도 준비 중이다. 이를 토대로 학부모가 서로에게 멘토와 멘티가 되는 ‘열린 교육네트워크’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인터넷 (https://goo.gl/forms/OAU2bS5NQGBvPr5k2)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appyedu.siheung.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 행복교육지원센터 팀(310-353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