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광 불갑면(면장 장천수)은 올해 9월 ‘제17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불갑사 관광단지를 중심으로 상사화 식재와 주변 잡목제거등 상사화의 생육환경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식재사업에 참여한 32명의 인력은 불갑면 생활개선회와 새마을부녀회원 등 지역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작업반장을 맡고 있는 불갑면 생활개선회장(김숙자, 금계리)은 “이번 상사화 식재사업에 참여함으로서 지역축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하고 농한기에 사업이 추진되어 일자리 증가와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장천수 불갑면장은 “불갑저수지에서 불갑산 연실봉까지 상사화 식재로 개화기에는 산과 들을 붉게 물들이게 되어서 전국 최대의 상사화 군락지인 불갑산의 명성이 더 유명해지고 불갑사 관광여건이 개선되어 ‘불갑산 상사화축제 관광객 100만 명 유치’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상사화 자생지인 불갑산 관광지에서 개최되며 매년 8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4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등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는 9월 9일부터 29일까지 상사화 개화기간에 맞추어 9월 15일부터 9월24일까지 10일간 불갑산 상사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