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경찰서(서장 연명흠)는 최근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과 함께 홍보·단속활동에 나섰다.
전년도 2월 기준 안성 관내 보행자 사망사고는 1건이었으나 올해 들어 4건이 발생하였고, 이중 75%가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이며 주 원인으로는 보행자과실(도로위에 누워있거나, 무단횡단)로 인한 사고가 67%를 차지하고 있어 관내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노인 보행자의 주의가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안성서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우려지역에 “보행자·이륜차 위반 집중단속중입니다”등 사고예방 문구가 들어간 플래카드 게시함과 동시에 관내 지역경찰과 협업을 통해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권역별로 돌아가며 보행자 무단횡단 등 법규위반에 대해 강력 단속하고 있다.
또한 노인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빛반사 바람막이, 야광반사지 등 홍보물품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노인보행자 사망사고 사례영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외에도 안성시청과 협조하여 대형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에 교통사고 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경찰서장은 “교통사망사고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면서 “보행자가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