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자원순환협의회(의장 서성대)는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전기자동차 확대보급을 위한 에코스타트 협약을 체결했다.
에코스타트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입으로 환경개선을 시작하자는 의미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서성대 자원순환협의회 의장 및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함께 안산 스마트 허브 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확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자원순환협의회 사업장이 전기자동차 보급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시는 사업장에서 전기자동차를 구입하고자 할 때 적극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사항과 안산시와 자원순환협의회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상호 홍보할 수 있는 사항에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안산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확대 보급을 위해 총 56대를 보급하고 개인용 충전시설 및 관공서 주차장 등 주요 차량통행 지점에 공공급속충전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우리시는 이번 에코스타트 협약체결을 통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확대보급의 선구자로서 청정도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환경생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환경정책과(☎481-289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