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에서는 지난 2월 20일 반월동 거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고 등에 의한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해 ‘장애 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장애 발생 예방교육은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학생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인식 개선과 함께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해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배양시키도록 실제 사고로 척수 손상을 가진 장애인 강사가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는 직접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배양, 장애발생 예방 5계명, 생활주변 사고발생예방법, 장애의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인식 등의 내용으로 실제 사고 사례를 영상으로 보면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사고로 인해 장애인이 되신 선생님의 실제 경험과 자료를 통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보다 크게 피부로 와 닿았고, 위험한 행동에 주의를 하고 항상 조심하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이런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사회에 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을 감소시키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 시키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