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시가 저탄소 녹색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화성시와 교통안전공단은 사업용 운전자 교통안전 체험교육 이수 확대, 에코드라이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전개, 교통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사연구 등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녹색교통문화가 확산돼 교통사고 예방 및 27.3%의 연비 향상과 21.4%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는 줄이고 저탄소 녹색교통문화를 실천하는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교통안전공단이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건립한 것이 계기가 돼 마련됐다.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화성시 송산면에 대지면적 247,224㎡, 건축연면적 2,106㎡ 규모로 오는 3월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다. 교육센터에서 운전자들은 실제 도로상황에서 체험운전이 가능해 스스로 운전습관을 진단하고 교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