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통합선부광장 조성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2월 28일 오후 3시에 안산근로자종합복지관(선부광장로 4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 선부광장 조성」은 소사~원시선의 개통에 맞춰 변화된 지역여건을 반영하고 남·북으로 나눠진 선부광장을 통합해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고자하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에서 추진해온 사업이다.
시는 선부광장 회전교차로 시뮬레이션 검토, 관계기관 협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자문, 주민공청회 등 다각도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기본 및 설계 용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삼일로 폐쇄 및 회전교차로 도입과 관련한 교통체계개선(안)과 통합선부광장 조성(안) 등 보행자‧차량‧상인‧철도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고려된 설계(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주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된 선부광장은 향후 안산시의 랜드 마크로 발전해 광장기능성이 극대화된 볼거리, 즐길 거리,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광장을 통해 사람중심의 도시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광장 조성이 완료될 때까지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년 2월 개통할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발맞추어 최대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향후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비어있는 광장을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