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난 22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월에 모집된 자원봉사자 15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자살예방 지킴이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주변인의 자살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생명수호봉사단에 소속되어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의 자원봉사단인 생명수호봉사단은 2015년에 창단해 현재 35명의 봉사자들이 활동 중이며 자살고위험군 모니터링 및 번개탄 판매개선 모니터링, 수호천사서비스(대상자결연) 등 자살예방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 지킬 수 있습니다.」라는 소명 아래 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시민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기타 게이트키퍼 교육이나 생명수호봉사단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