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강원)는 시민 피해와 안전을 위협하고 강력범죄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대포차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차량등록사업소 내에 『대포차 신고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포차 소유자는 대개 사회적 약자로서 자동차세, 과태료 등이 전가돼 피해를 입고 있고, 교통사고 시 기본적 배상도 받지 못할 뿐 만 아니라 특히, 소유의 익명성으로 뺑소니, 교통사고 조장 등 선의의 피해 우려가 상존함에 따라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차량등록사업소는 『대포차 신고 전담창구』현판을 설치하고 차량등록계장을 전담관으로 지정해 신고 접수 시 경찰관서와 공조 수사를 통해 적극 조치할 방침이다.
처리 절차는 신고하게 되면 운행정지명령 등록과 동시에 경찰청 및 전국 등록관청에 통보해 정보를 공유하고 적발 시 번호판 영치와 자동차 압수 등 강력한 조치로 대포차를 처리하게 된다.
그동안 사업소는 강력 단속을 통해 416대에 대해 운행정지명령 했고, 104대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이중 98대를 압수해 대포차를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강원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대포차 신고 전담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각종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 근절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포차량으로 피해를 보는 시민은 안산시 차량등록사업소 내 『대포차 신고 전담창구』를 방문하거나 전화(☎481-3543)로 상담을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