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에게 가계부채 급등에 의한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3년 당시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은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라’는 정책이었다고 지적하고, 주택경기를 부양해서 경기를 살리자는 정책이 결국 없는 서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정책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전세가 활성화될 당시에는 소비가 늘었으나 월세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소비가 줄어들었다며, 정부는 국민에게 부담을 적게 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물음에 이 총재는 부동산 시장은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맞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금리 문제를 지적하며 가계부채가 급증한 상황에서 금리가 오를 경우 서민에게 경제적 위험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미국이 금리를 올리더라도 한국은 금리를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