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임자면(면장 김재화)이 2017년 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매주 화요일에 ‘문화의 날’을 추진한다.

문화 및 의료 격차가 심한 도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문화의 날’은 매주 영화를 상영하는 ‘마을 영화관’ 및 ‘의료진단서비스’로 운영 된다.

KT기가아일랜드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는 ‘마을 영화관’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수요를 조사하여 최신영화 및 추억의 명작 등을 다과 등과 함께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1시에 임자 종합복지센터 1층에서 상영한다.
또한, 임자보건지소의 협조를 받은 ‘의료진단서비스’는 관내 주민, 특히 고령자들에게 혈압, 당뇨, 체질량(BMI)검사 등을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임자면 김재화 면장은 ‘그동안 우리면이 문화 및 의료생활의 취약지였으나 이번 문화의 날 제정 및 시행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자면에서는 추후 주민 정보화 프로그램 등을 개설하는 등 주민들의 수요에 따른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