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신학기 시작과 발맞춰 광주 광산구가 어린이보호구역(이하 ‘스쿨존’)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3월 2일부터 시작하는 특별 단속은 광산경찰서와 함께 진행한다.
특별 단속 지역은 초등학교, 유치원, 보육시설, 특수학교, 대안학교에 설정한 185개 스쿨존이다.
광산구는 등하교 시간인 오전 8시~9시, 오후 2시~5시에는 특별 단속반을 투입해 스쿨존 불법주정차에 강도 높게 대응할 계획이다.
통계에 따르면 등교 시간 13%, 하교 시간 50%로 스쿨존 교통사고가 이 시간에 집중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광산구는 단속과 함께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등 캠페인을 벌여 안전한 스쿨존 교통문화 정착에도 힘쓸 방침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스쿨존 불법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는 승용차와 4톤 이하 화물차는 과태료 8만 원, 승합차와 4톤 초과 화물차에는 과태료 9만 원을 부과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스쿨존에 주정차한 차량 때문에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협에 노출돼 있다”며 “소중한 생명 보호를 위해 제대로 된 교통문화 정착에 시민들께서 협조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