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에서는2017. 2월 27일(월) 10:00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수사 주체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수사품질 발전소 회의를 개최하였다.
수사품질 발전소는 수사과, 여성청소년계, 교통조사 등 수사기능 전직원이 참석하여 매월 기능별 수사 기법과 사례, 판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수사 전문성 제고와 타 기능의 업무에 대한 이해 및 폭 넓은 수사 지식 함양을 위한 취지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사과 지능팀장(경감 엄진우)의 “전자정보 압수∙수색 유의사항”을 시작으로
- 강력팀 살인미수 사건으로 본 피해자 보호사례
- 경제팀 용의자 특정(미특정)시 추적 수사 방법
- 여성청소년계 성폭력 발생 신고 시 조치 및 사건수사 사례
- 교통조사계 EDR(사고기록장치) 분석을 통한 교통사고 분석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토론회를 통해 평소 알지 못했던 부분과 다른 기능 업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무안 경찰은,매월 지속적으로 자체 수사 오류 및 미진 사례 발굴 보완, 전국적 이슈가 되는 중요사건 사례 교훈 분석, 최신 수사기법 공유로 기능간 수사 협조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향후 수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들의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