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 열람 및 의견서 접수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등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에 대한 2026. 1. 1. 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한다. 개별 주택 및 공동 주택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 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할 수 있다. 주택 가격의 열람은 동구청 세무1과 및 ...
충남도가 도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6일부터 한 달간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실시한다.
지적측량이란 토지를 토지대장이나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하거나 이미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할 목적으로 각 필지(지번)의 경계와 면적을 결정하는 측량을 말한다.
이번
검사는 보령·논산·계룡·당진시, 부여·청양·홍성·태안군 등 도내 8개 시·군이 지난해 실시한 지적측량 대상지에 대한 정확성 여부를 살피게 된다.
이외에도 △지적측량 처리절차 이행 및 측량성과 결정 정확성 △지적측량 민원처리 적정성 △지목 불일치 공유지 정비사업 추진상황 등
지적업무 주요 시책에 대한 점검도 실시된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관련법규 적용 부적정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보완토록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찾을 계획이다.
점검 결과 우수사례는 도내 전
시·군에 전파하고, 건의사항은 검토해 중앙부처에 전달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지적측량 표본검사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을 높여
이웃 간 경계분쟁을 사전 차단하는 등 도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며 “꼼꼼한 표본검사를 통해 최상의 지적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