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 상반기 ‘자전거 정비소’ 운영 일정을 확정해 3월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정비소는 이날 탄천에 설치한 고정식과 오는 3월 14일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이동식 등 2개 방식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동시 운영한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는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있다. 운영 기간에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문을 연다.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는 순회 일정표에 따라 26곳 동 주민센터, 9곳 초·중·고등학교 운동장 등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에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각 장소에 자전거 정비소가 차려진다.
정비 전문가와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명이 출장을 나와 현장에서 시민 자전거를 고쳐준다.
자전거 바퀴 펑크 수리나 오일 보충, 제동장치·체인·변속기 상태 확인과 교정 등 가벼운 사항은 무상으로 정비한다.
1000원 이상의 자전거 부품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다. 공임 없이 도매가격으로 원가 수리한다.
이동식, 고정식 모두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14년도부터 시작한 성남시의 자전거 정비소는 매년 인기리에 운영돼 지난해에만 5095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했다.
이와 함께 시는 매년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필요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