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은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5C운동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5C운동이란 작업장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인 복장단정(Correctness), 정리·정돈(Clearance), 청소·청결(Cleaning), 점검·확인(Checking), 전심·전력(Concentration)을 뜻하는 것으로 공단은 지난해부터 재활용기반시설을 시작으로 자율적 5C운동을 전개하였으며, 2017년에는 전 현장사업장으로 확대 추진하여 다시 한 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가짐으로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공단은 올해 초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사고 ZERO라는 새 비전을 선포하고 연중 산업재해예방능력 강화 및 쾌적한 근무환경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위험성평가 실시, 산업안전보건교육강화, 산업재해예방전문기관과 합동안전 점검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기 이사장은 ‘작업 전 안전점검의 활성화,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공단은 건강한 일터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 정밀체력측정 실시, 현장위험성평가실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특수 건강검진실시 및 작업환경측정, 안전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