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 광산구는 지난 2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구강건강 강좌를 열었다.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함께 한 교육에는 광주여대 치위생과 조혜은, 강현주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조 교수와 강 교수는 장애에 구강 상태에 따른 위생용품 선택 요령과 사용 방법,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건강법 등을 소개했다.
광산구는 앞으로 매월 2일 ‘광산구 치아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치아를 뜻하는 이(齒)와 발음이 같은 2일에 주제를 달리하면서 구강건강 관리 요령을 주민과 공유해 ‘치아건강 구’를 만들자는 의지를 담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일상에서 구강건강 관리를 잘 하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수고와 비용이 그만큼 준다”며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쉽고 간편하게 치아를 관리하는 방안을 널리 소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