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월 22일부터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특수거래분야인 방문 및 전화권유 판매업체 22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사업자의 법규 이해 부족으로 인한 위반행위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신고사항 변경신고 및 방문판매원 명부작성 여부, 계약체결에 따른 계약서 작성의 적정성, 청약철회 관련 의무사항 위반 등이며 위반행위를 한 판매업자에 대해서는 시정권고 또는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이 방문판매업체 등의 불법 영업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예방 및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피해를 본 소비자는 안산시 지역경제과(☎481-2842)나 소비자상담센터(☎1372)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