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외국인 투자기업과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
시는 오는 6일과 8일 이틀 시청 상황실에서 10개국 26개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를 통해 시는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채널구축과 ‘여수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 구성을 제안할 계획이다. 여수시에 재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인센티브 지원도 안내한다.
시는 향후 ‘여수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가 구성되면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과 투자기업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여수시 외국인 투자기업은 10개국 26개사(독일 2, 미국 3, 일본 12, 홍콩 3, 영국 1, 네덜란드 1, 싱가포르 1, 이탈리아 1, 버진아일랜드 1, 말레이시아 1)로 종사자는 3400여명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에 외국인 투자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