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는금년 초부터 3월초까지 관내 전 지역 교통 안전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국도유지사무소 및 지자체와 협조하여 196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보강을 하기로 했다.
이번 교통안전시설 점검 결과 광목간 국도1호선 등 사고위험성이 높은 취약지점에 운전자의 주의를 촉구하는 장방형 경광등 80개소와 과속단속카메라 2대, 야간에 횡단보도 위치를 식별토록 알려주는 투광기 43개소 등 교통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는 지점 196개소에 대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했다.
무안경찰의 이번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진단은 무안안전프로젝트의 분야별 시책인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것으로 읍․면 지역별로 지구대장, 파출소장을 안전진단팀장으로 읍․면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이장단, 모범운전자 및 사업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경찰의 입장만이 아닌 지역주민의 시각에서 교통안전불안 및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춰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무안경찰은 1단계로 4월말까지 발굴된 교통취약 개소에 대해서는 무안군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정비와 보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무안경찰은 군민들에게 최고로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금년1월부터 무안안전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무안안전프로젝트는 주민안전을 위한 무안경찰의 금년도 중점 치안시책으로 「범죄안전」「교통안전」「재해․재난․테러 등 사회안전」「피해자 안전」「여성․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안전」등을 주민 맞춤형 치안활동이다.
앞으로도 무안경찰은 주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적극반영하고 눈높이를 맞춰서 모든 민원에 대해 「한 번 더 듣고 더 설명하기」, 「역지사지 입장에서 민원처리」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