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가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연계해 전남지역 목공예 활성화와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목공예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6일부터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목공예 체험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공예명인 김진용 강사를 초빙해 목공예 기초이론, 기구 사용법, 목재가공 디자인․재단․조립 등을 교육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8주간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뤄진다.
수강 신청은 귀농예정자 등 전남에 거주하고 평일 교육 참석이 가능하면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목재 이용의 활성화와 도민의 목공예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해 2013년부터 기초교육을 실시, 2016년까지 203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교육은 상반기(3~5월)와 하반기(9~10월) 2회 실시할 계획이며, 교육이 완료되면 출석률과 실습 결과물 평가 등을 통해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만족도 평가를 실시해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송귀 소장은 “목재 가공 분야의 체계적 교육을 통해 일반인들의 산림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산림휴양문화 분위기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7년 목공예 체험교육 추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누리집(http://jnforest.jeonnam.go.kr/)을 참고하고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방문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