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경찰서(서장 연명흠)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차폭(車暴), 얌체운전)행위를 3대 교통반칙으로 지정하여 오는 5월 17일까지(100일간) 집중단속 및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동영상을 대형 전광판, 관공서, 버스안내정보시스템에 안내하고, 경찰서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취약시간대 위주로 약 20~30분 단위의 ‘스팟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고, 교통법규위반 신고시스템인 ‘스마트 국민제보’ 및 ‘국민신문고’ 등 시민 제보를 중심으로 난폭·보복운전 단속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출·퇴근 시 빈번하게 발생되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유발하는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얌체운전 근절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서 캠코더 등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교차로인 지역 내리사거리, 퍼시스사거리, 한경대앞사거리에 집중단속 교차로임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경찰을 배치해 캠코더를 이용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 단속 및 교통소통 활동을 병행,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할 예정이다.
연명흠 서장은 “3대 교통반칙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침으로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3대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