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 평생학습원 여성비전센터는 시민문화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6일부터 옛날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파일로 변환해주는 <</span>추억을 돌려드립니다>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요즘 비디오테이프는 기기단종으로 더 이상 재생할 수 없는 시대로, 여성비전센터에서 1990년대 아날로그 감성과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들어있는 비디오테이프의 영상을 PC에서 재생 가능한 파일로 변환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내년 1월까지 매월 40명의 안산시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1인 2개 이내 비디오테이프와 변환된 파일을 담아갈 USB를 가지고 여성비전센터 방문하면 된다. 파일변환 작업기간은 2주정도 소요된다.
김남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가정마다 간직하고 있는 결혼식, 돌잔치, 고희연 등 가족의 특별하고도 소소한 추억이 메마른 삶에 촉촉한 단비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wm.iansan.net) 또는 여성비전센터(☎481-27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