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출산 지원책의 하나로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 44세 이하(부인 기준) 모든 난임 부부에 시술비를 지원한다.
기존에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83만 원 이하)로 하던 복지부 지원 기준이 변경된 데 따른 것이다.
지원 횟수와 지원금도 늘어 체외수정은 최대 7회(기존 6회), 1500만원을 지원한다.
시술 방식별로 신선배아 이식 체외수정은 최대 4회, 회당 100만~300만원을, 동결배아 이식 체외수정은 최대 3회, 회당 30만~100만원을 지원한다.
인공수정 시술비는 1회당 20만~50만원을 최대 3회 지원한다.
이를 위해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28억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술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전국 158곳 체외수정 시술병원, 379곳 인공수정 시술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접수일 현재 부인의 나이가 만 44세 이하이면서 법적으로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 부부는 연중 부인의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고액의 시술비용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가정이 없게 하려고 2006년도부터 난임 부부의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3개 구 보건소는 체외수정(763명, 19억5천만 원), 인공수정(564명, 3억5천만 원) 등 모두 1327명에 23억 원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430쌍의 난임 부부가 임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