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곽생근)는 화성, 수원 및 용인지역 일대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초저녁 시간대 불 꺼진 빌라만 골라 외벽에 설치된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으로 침입, 총 27회에 걸쳐 3,356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절취한 A(49세,남)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하였다.
A씨는 생활비와 사업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하고 작년 10월 19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이 지역 일대를 돌아다니며 초저녁 불이 꺼져 있는 빌라 2층만을 골라 가스배관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 현금 및 귀금속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인근 CCTV 화면을 면밀히 분석하여 피의자를 추적해 수원 주거지에서 검거, 경기남부 일대 지역에서 발생한 같은 수법의 범죄 27건을 확인했다.
향후 경찰은, 피의자가 절취한 귀금속을 처분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장물 처분처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