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는 오는 10일과 23일 안성시 시민회관에서 2017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을 안성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 각각 개최한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통하여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복지사업으로,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격이 있는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는 전년 대비 21% 증가한 1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독거노인의 안부확인 서비스인 노-노 케어를 비롯하여, 경로당도우미, 학교도우미 등 17개 사업을 안성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안성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선서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고취시키고 활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황은성 시장은 발대식에 앞서 “어르신들께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륜을 살리고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