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수원시 예비 사회적 기업이었던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과 ‘㈜춤추는 헬렌켈러’가 최근 ‘2017년 제1차 사회적 기업 인증 심의’를 통과해 인증 사회적 기업이 됐다.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 부부, 노인, 가족 등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이다. ㈜춤추는 헬렌켈러는 장애인의 문화·예술적 잠재력을 찾아내 그들이 춤과 노래, 연기, 연주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3월 현재 수원시 사회적 기업은 예비 사회적 기업 19개, 인증 사회적 기업 31개 등 50개에 이른다.
수원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 관계자는 “사회가 어려울수록 상생을 추구하는 (예비)사회적 기업들이 늘어나야 한다.”면서, “사회적 기업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를 운영하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예비)사회적 기업 인증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맞춤형 컨설팅, 모니터링,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수원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 홈페이지(www.swse.or.kr)에서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