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21일까지 5억원을 들여 땅속 시설물 정보를 갱신한다.
갱신 자료는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에 최근 자료로 전산 관리해 재난사고 발생 때 신속 대응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변동되는 도로 시설물(10.19㎞)과 상수도 관로(4.64㎞), 하수도 관로(7.66㎞), 통신 관로(10.40㎞) 등 32.89㎞ 구간을 현장 조사·측량한다.
대상 지역은 맞춤형 정비 사업으로 상·하수도를 신축 매설하는 수정구 단대동 2㎞ 구간, 성남~장호원 간 도로 건설 공사 중인 중원구 여수동 3.9㎞구간, 도시정비사업 취소가 확정된 수정구 수진2구역 12.63㎞ 구간, 송수관로 공사로 상수도 시설물이 신규 설치되는 수정구 수진동 1㎞ 구간, 하수관로가 신규 설치되는 분당구 구미동 2.3㎞ 구간 등이다.
시는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불탐 비율을 줄이기 위해 그동안 땅속에 관로 등을 묻은 후 특수 장비(PML)로 측량하던 방식을 매설 전 측량으로 변경했다.
오류사항 정비, 불탐 구역 재조사, 성과검사 주기 단축 등 5대 추진 방침도 정했다.
가스 배관시설 등의 자료는 관계기관에서 제공받기로 했다.
이석환 성남시 토지정보과장은 “지하시설물의 정확한 정보 체계 구축은 지진 등의 재난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2차사고 예방, 신속한 복구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