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9일 로얄 헤리티지 호텔에서 도의원 및 시의원, 경기도 관련 부서장, 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공급방안에 대한 제8차 대부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대부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삼천리 기술연구소 윤기석 부장의 보고에 이어 김오천 녹색에너지과장이 그 간 추진됐던 대부미래포럼 경과보고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2030년 탄소제로도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현재 대부도의 에너지 수급체계를 분석하고 향후 대부도지역 개발계획과 비전에 맞춰 에너지자립 인프라 구축 및 사업모델 등 대부도 에너지 공급방안을 제안했으며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계획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최적 에너지 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토의됐다.
제종길 시장은 “에너지타운 내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열은 체육 문화 복지관의 수영장 등에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대부도에 전기 차 및 충전시설을 확대 보급하며 시화호 방조제 구간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해 대부도를 탄소제로도시로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향후 안산시는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에 따른 부지 매입 및 국·도비 확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