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오는 10월 비즈니스와 첨단기술 및 민관협력 박람회로 치러질 2017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가 20일부터 개시되는 등 박람회 개최 준비가 본격화됐다.
12일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사무국에 따르면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20개 나라 380개 기관단체와 기업 참여, 각종 전시 콘텐츠의 체험행사에 4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박람회 성공의 원동력인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한 입장권을 20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사전 예매 입장권은 현장 구매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일반인권 5천 원, 청소년권 2천500원 어린이권 1천500원, 가족권 1만 2천 원이다.
이 가운데 2015년 가족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가족권(4인)은 사전예매용으로만 판매한다.
박람회사무국 관계자는 “입장권은 박람회 사무국(061-339-9221)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관람객들의 구매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11일간 나주 산포면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