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내 61곳 국공립어린이집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1.24)해 오는 4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지역별로 수정구 16곳, 중원구 26곳, 분당구 19곳 국공립어린이집이 해당하며, 출입구부터 10m 이내서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
계도기간이 끝난 후에는 단속이 이뤄져 해당 지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5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시는 간접흡연의 피해에서 어린이를 보호하려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게 됐다.
이로써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1)’ 제정 이후 지정된 시내 금연구역은 비가림형 버스정류장 743곳, 학교 292곳, 공원 178곳, 주유소 61곳, 지하철 92곳, 야탑역 광장을 포함해 모두 1428곳으로 늘었다.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인 음식점, PC방 등 2만2973곳까지 포함하면 성남시내 금연구역은 모두 2만4401곳이다.
법 적용을 받는 금연 구역은 흡연 과태료가 1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