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10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상농가와 시공업체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무안군은 이날 대상농가에 사업 추진요령 및 관련 법규 준수사항 등을 설명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업체에서는 자사 제품의 특성을 설명해 대상농가가 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자신에게 적합한 업체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과수․채소 등 원예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고 출하조절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무안군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350여 동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확대 지원을 통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농가에 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군 자체사업을 대폭 확대해 총 119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저온저장고 실태 및 수요 조사를 통해 꼭 필요한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며, 마케팅 분야에서도 여러 방법을 모색해 농가 소득증대와 군 농산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