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에서는 2017. 3. 13(월)부터 3. 27일까지 천일염 생산시기 이행 여부 단속에 나선다.
2016년에는 단속에 적발된 생산자나 허가자에게 주의 처분으로 계도하였지만 금년부터는 적발 즉시 2017년 사업 취소와 향후 2년간 모든 천일염 관련 지원 사업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평균기온이 15도 이하일 때 생산된 천일염은 잘고 염화나트륨 함량의 높아 쓴 맛이 강해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입소금과 신안천일염의 차별화와 품질 고급화를 위해 기온이 낮은 3. 28일 이전에 천일염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2008년 3월 28일 소금이 식품으로 변경된 날을 기념하고 신안천일염의 브랜드화와 품질이 우수한 1등급 천일염을 생산하기 위해 신안천일염생산자연합회 주관으로 자체적으로 생산시기를 3. 28 ~ 10. 15일까지 지정 운영해오다가 신안군의회에서 신안군 천일염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15. 12. 31일 개정하여 생산시기를 매년 3. 28 ~ 10. 15일까지로 지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