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 깨끗한 물이 공급되도록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국비 30억여 원 포함 총 43억여 원을 투입해 돌산읍 덕곡마을 등 29개 마을의 소규모수도시설을 정비해왔다.
노후관로 51.9km가 새 관로로 교체됐고, 물탱크개량(4곳), 대체수원개발(1곳), 가압장시설 개선(1곳) 등이 이뤄졌다.
올해도 시는 국비 4억 원과 시비 1억 원을 투입해 남면 횡간․나발, 화양면 마상마을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7km를 교체할 계획이다.
현재 시가 관리하고 있는 농․어촌 소규모수도시설은 화양면 30곳, 율촌면․남면․화정면 각 17곳, 삼산면 16곳 등 총 124개소다.
시 관계자는 “농․어촌지역에 깨끗하고 안정된 식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수도시설 개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