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경찰서(서장 연명흠)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 경험률이 0%인 학교를 위너학교로 지정하고 인증서와 위너학교 뱃지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위너학교에는 한겨례고, 양성중, 고삼초, 개산초, 광선초, 방초초, 산평초, 삼죽초, 양성초로 총 9개교이며 이들 위너학교 학생들은 학교폭력 없는 학교 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위너학교 인증은 2016년 12월 16일 부임한 연명흠 안성경찰서장의 지시에 의하여 추진하게 된 것으로 위너(We-nner)학교란 우리를 의미하는 영어의 We와 승리자를 의미하는 Winner의 합성어로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의미한다고 한다.
2017. 3. 14. 위너학교 인증서와 뱃지를 수여받은 임규석 양성초·중학교장은 연명흠 안성경찰서장과 환담을 나누며 “이번에 양성초등학교와 양성중학교가 모두 안성경찰서로부터 위너학교로 인증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그동안 경찰의 노력으로 학교폭력이 많이 줄어 든 것이 사실”이라며 경찰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